잎 모양을 보니 애플민트 맞는듯...
스피아민트가 없어서 보낸건지 실수로 보낸건지 의문
그래도 다행이 아는 카페 사장님이 애플민트 하나 가지고 가라고 스피아민트 주심
어제 스피아민트 아니냐고 물어보니 사장님 본인은 애플민트로 생각하고 키웠다고 놀라시더라
이건 씨발아 시킨지 한달쯤된 페퍼민트
3cm쯤 되나? 꼴에 민트라고 향도 난다ㅋㅋㅋㅋ
애플민트와 같이 구매한 무늬박하
얘도 잎을 만지면 향나서 신기 고스트 잎도 향이 잘만 나더라
향은 단내 없는 강한 멘솔향 어떤 민트가 개량된걸까 궁금함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잎 반반도 얼룩도 귀여움
마무리로 단체샷
민트 4종류 잘 길러서 수확후 차맛도 다른지 알아보는게 올해 목표임
향 맡아봐 애플민트는 단내가 나서 바로 알거야. 잎 뒷면에 털이 복슬복슬하면 애플민트가맞아. - dc App
스피아도 애플처럼 나는데 냄새가 너무 다르던데 냄새맡아봐봐 스피아는 그 딱 롯데껌 냄새남.... 나는 교잡시켜서 새로운 종 만들어보고싶은데.. 페퍼민트도 그렇게햐서 나온거잖아 ㅋㅋㅋ
민트수집가다..!
저거 스피아민트 맞음. 스피아민트도 재배품종마다 다른건지 환경에 따라 다른건지.. 저런 애 옥상에 놔두니까 잎 엄청 크고 길쭉해지드라고
그런가? 향이 비려서 애플민트인줄 알았네 후기 아직 안써서 다행이네
스피아민트 맞고 오히려 애플민트라고 얻어온 스피아민트가 페퍼민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