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f172bcf760802399f797479c706c445559981f878b8db3bf8354f224100dfe3d7d443b95024c0ea63a046eea83be08e1be399c

300원짜리 상추모종 산것도 버리기가 힘드네. 이것도 생명이라고

바이올렛도 천원에 당근 올릴까 했는데 아줌마들 진상떨고 약속잡았다가 취소하고 이지랄해서 피곤하고 버리자니 또 좀만 참고 키울까 싶고

바질 거의다 따먹은거도 뽑아버리고싶고

천원짜리 다육이들도 취향 안맞아서 좀 정리하고싶구

스노우사파이어 꼬부라진것도 어떻게좀 치우고싶은데 하


좀 죽어나가기라도 했으면 싶은데. 어제 바람에 수건이 떨어져서 장미허브 외목대 하던거 댕강됐는데 아까운게 아니라 기분이 좋더라 화분 하나 줄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