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오자마자 온실가루이 발견.
-> 뒷베란다 격리후 친환경 살충제 도포.
2. 1주 지나 없어졌다 해서 다시 제자리로 원상복귀 시켰더니 한마리가 나여깃지롱~하고 폴폴거림.
-> 농약사 가서 코니도입제(코모도) 사서 화분에 올려주구 다시격리.
3. 일주일지나서 오늘 다시 들여놓을려고 물주는데 날파리가 날아다님. 두마리 눌러죽임.
-> 식린이라 확실치 않지만 뿌리파리같지만 더이상 날라다니거나 기어다니는 놈은 없어서 코니도의 힘을 믿고 다시 제자리 원상복귀.
3. 이파리 닦으면서 검은색? 아주 미세한 점?? 아무리 가까이서 볼려고 해도 그냥 먼지같기도해서 그냥 물티슈로 닦아봤는데.. 잘 안닦이고 갤 검색해본결과.. 총채벌레같음... 성충은 발견못함...
여기까지 한달동인 발생한 일인데...
나는 겨우 마트에서도 잘 안파는 바질을 얻어 쌀국수랑 태국식돼지고기볶음덮밥을 먹고싶었을 뿐인데..
나의 꿈이 너무 거창했던거시야?
이쯤되니까 바질 키워서 온전히 먹는게
가능하긴 한일인가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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