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아랫쪽에도 동글 튼튼한 잎 짱짱히 달린 1년키운 뱅갈 고무나무였어.
물도 한 2주에 한번정도 듬뿍주며 잘 키웠는데, 뭘 어째도 잘 자라는 튼튼이니까,,, 하다 물때를 한번 놓쳐 한달좀 안되게 못준거임… 그러자 이파리 일곱개가 서서히 말라죽어 떨궜어ㅠ
화들짝 놀라서 물채워주고 그 화분에 꽃아주는 노란액상비료? 그거 해줬는데……뱅갈고무나무 이파리 원래 이리 길쭉 거대하게 나와? 그간 아무리 이파리가 커져도 이정도는 아녔던거 같은데, 이거 비료빨인거야 아님 주인에게 분노의 생명력 보여주는거야??
그리고 어제, 화분에 가드다랗구 새끼손가락 길이의 작은 갈색삿갓모양 버섯이 뿅 하고 자라있었는데, 너무 기가막혀서 구경하다 하루 놔뒀거든? 그런데 오늘 사진찍으려고 보니 하루만에 시들어서 죽어있음;;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자란거지..?; 날 좋아서 맨날 창문 활짝 열어놓고 앞뒤로 통풍시키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버섯 포자가 정착했던걸까? 미스테리……또 말라죽을까봐 쪼금 축축하게 관리했더니만 도대체 어찌 자라게되었는지 궁금하네 일단 죽은버섯은 휴지로 감싸서 갖다버림…
물도 한 2주에 한번정도 듬뿍주며 잘 키웠는데, 뭘 어째도 잘 자라는 튼튼이니까,,, 하다 물때를 한번 놓쳐 한달좀 안되게 못준거임… 그러자 이파리 일곱개가 서서히 말라죽어 떨궜어ㅠ
화들짝 놀라서 물채워주고 그 화분에 꽃아주는 노란액상비료? 그거 해줬는데……뱅갈고무나무 이파리 원래 이리 길쭉 거대하게 나와? 그간 아무리 이파리가 커져도 이정도는 아녔던거 같은데, 이거 비료빨인거야 아님 주인에게 분노의 생명력 보여주는거야??
그리고 어제, 화분에 가드다랗구 새끼손가락 길이의 작은 갈색삿갓모양 버섯이 뿅 하고 자라있었는데, 너무 기가막혀서 구경하다 하루 놔뒀거든? 그런데 오늘 사진찍으려고 보니 하루만에 시들어서 죽어있음;;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자란거지..?; 날 좋아서 맨날 창문 활짝 열어놓고 앞뒤로 통풍시키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버섯 포자가 정착했던걸까? 미스테리……또 말라죽을까봐 쪼금 축축하게 관리했더니만 도대체 어찌 자라게되었는지 궁금하네 일단 죽은버섯은 휴지로 감싸서 갖다버림…
비료는 아플때 주는거 아니고 성장 중일때 힘내라고 주는 응원인데.
버섯 포자 뿜고 죽었나
으악…나 지금 둘다 잘못대처한거? 포자뿜고 죽는다는건 무슨소리야ㅠㅠㅠ
보통 포자 생산 후에 죽지 않나시퍼요.
아 우리집 고무나무 물 언제 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