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샤탄재즈가 와버리는 바람에 새 온실셔틀을 구해와야했던 나.

다이소에서 38L짜리 리빙박스를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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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도 그렇지만 다른 식물도 잎장에 물이 고여서 떨어지면 물러질 수 있고 그러니까

이런 밀폐용기에는 되도록 직접분무는 지양하고 키친타올을 적셔서 넣고있음.

크기가 커서 키친타올 마르는 속도보고 몇장 더 넣을지 말지 지켜보는걸로.


안에 받침대 넣어둔건 나중에 삽목묘나 유묘같은거 넣어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

여기는 일단 전에 경매로 받은 종류모르는 빨간 베고니아, 내가 부러뜨려먹은 샤탄재즈 잎맥꽂이랑 샤탄재즈 본체, 스노우 사파이어 자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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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긴 필로덴드론 전용실이 되었는데 곧 이거 뿌수고 나올거같음. 천천히 크자 얘들아..

리시니아툼과 실버스워드. 멜라노크리섬은 자리가 없어서 못넣었는데 꾸겨넣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