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비 폴리아 십여년전 다육이 처음 관심 갖고 막 들였을때 산 화분에서 모채가 죽기전 몇개 잘라 마사에 푹 꽂은게 저렇게 컸지 ㅇㅇ
하얀 화분에 심은건 첫번째 상태 비실해 보이길래 죽기전 보험용으로 잘라 마사토 꽂은거
저 하얀화분이 정말 예쁜데 화분 판매하는 사이트 장사 접어서 너무 안타까움
세번째사진은 구입당시의 미인( 무슨미인인진 까먹음.. ) 그아이가 몇번의 고비를 넘겨 현재 4번째상태가 됨 흙갈이 한번 안해줬는데도 너무 예쁘게 살아줘서 고마울따름 ㅠㅠ
하얀 화분에 심은건 첫번째 상태 비실해 보이길래 죽기전 보험용으로 잘라 마사토 꽂은거
저 하얀화분이 정말 예쁜데 화분 판매하는 사이트 장사 접어서 너무 안타까움
세번째사진은 구입당시의 미인( 무슨미인인진 까먹음.. ) 그아이가 몇번의 고비를 넘겨 현재 4번째상태가 됨 흙갈이 한번 안해줬는데도 너무 예쁘게 살아줘서 고마울따름 ㅠㅠ
다육이 백분 매력적이야
사랑받는 다육이들. 오래된만큼 보은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