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b8776c1876ef023e986ed309c706ad39b2e064e079b264aa8baa68e5655fa4a90e8d18f09244600046fc9dc509aafac9feaf4a531

09eef672c08b6ef223e88fed419c706d549e553c267d5c8123e8dfa2ed3ad9dc501f9c8aa5be79078918b1c52f9c0302b42c44ccb0

75e4f477bdf16c8023ef82e3459c701804e9f97a55d92b81f412d1821a65c1fd8c58861b002996b6a1b8cb1947a065e2d9262c91f7

759e897eb4f11df023ecf7e1349c70652666b6c491eddb20fbbf555bb44b8452ad54f5ea2884c7c06e86a90bfb138991bf0fe6bc2cf6

7feb8504b1866cf0239b8790379c706c7213064df526057799514d05da6ae0f90fe0ab1fc370e2d62366c6e32dd2e6aa85d8e895c569

너무 빨리 자람 … 자리가 없음. 원래 이케아 선반에 있던 애들인데 키가 너무 커져서 밖으로 왔어.

황토에 심어줬는데 적응기간 일주일 정도 가지더니 갑자기 일주일 동안 뿌리가 탈출 할 정도로 미친듯이 자라기 시작 …

난간에 내 놓고 싶은데 저번에 한번 내 놨다가 바람에 줄기가 꺽여서 … 지지대 보충 하고 다시한번 재도전 하려고 …


방에는 쟤네보다 더 큰 콜로카시아 하나 더 있음 ㄷ ㄷ
도자기 수반을 진짜 ㅈㄴ 큰걸로 사야겠다.

콜카 키우는 블로거들 보면 대야만한 통에 키우던데 이유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