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조/박하/바질/스파트필름/지랄초 로즈마리 총 5개 시킴
극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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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조라고 해서 시켰는데 큰극락조랑 극락조 구분 못하는 빡대갈이라 누가 구분 좀 해줬음 좋겠음
근데 내가 일다녀와서 확인을 늦게해서 그런데
뿌리가 밖으로 벌써 나와있음 ㅎ…
크게 될 아이같음
하…..
박하
아니 진짜 이쁨 귀여워
내가 박하/민트 처돌이라 키우는 거 맞음
잘 키워서 잡아먹을테다
무럭무럭 자라라고!
바질
이거는 한 10년 전쯤에 씨발아부터 키워본 적이 있어서 부담되지는 않음
얘도 잡아먹을거임
근데 항상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더라
한 3개 살걸 후회중임
스파트필름
이자식은 꽃 빼면 참 내마음에 드는 애임
개인적으로 푸릇푸릇한거 좋아하지 꽃은 취향이 아니라(남이 키우는 꼿이 제일 예쁨)
부디 꽃만 안피워주고 무럭무럭 자랏음 하는 바램임
제발
지랄초
아 내가 이걸 왜 또
매번 키웠다 죽였다 하는새끼임
욕이 있어도 이해해 주길 바람
얘를 진짜 한 3번은 죽였음 한 10년 전에
그때부터 식갤에 올 운명이었던 건가
ㅎ 아무튼 아 이번에도 죽일거같은데
얘 죽으면 바질이나 데려와야지
(이미 죽일 생각만 가득함)
이렇게 사서 배송비까지 만오천원선에서 해결함!
무럭무럭 잘 크면 좋겠다
조금 더 커봐야 겠지만 strelitzia reginae (주황꽃 피는) 일반 극락조화에 한표
3천원에 샀는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만족합니다 질문이 있는데 극락조 꽃대를 잘라버린다고 해도 별 일이 있지는 않겠죠?
최소 3년은 더 키워야 할걸? 꽃볼려면
저아이는 여인초같어
시중에 여인목은 거의 없음 극락조랑 큰극락조 2가지임 여인목은 유묘든 성체든 잎이 휘지않음 빳빳함
내가볼땐 큰극락조같음
3천원이면 여인초 인듯 싶네요 극락조는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