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붕이 랄부친구가 개업화분으로 준 테이블야자로 시작해서 집사됐는데

식물 들이고 눈치 아무도 안주는데 와이프 눈치 살금살금 보고있었음

구매할때 여러촉 있어서 분촉한거랑 삽수 순화된거 당근에 올리니까

와이프가

"많아져서 키우는거 힘들어서 당근하는거야? 뭐라도 도와줄까?"

하는데 감동받음. 친구한테 자랑했음.

또 자랑하고 싶어서 올림. 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와이프 원래 착해. 근데 더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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