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마당에 내가 중딩때 심어놓은 스피어민트가 아직도 매년 올라오는데,
냄새가 좋다고 엄마가 일부러 물도주고 이뻐하더라고,
스피어민트 잘자라니까 애플민트는 고민도 없이 몇포기 사놨고 로즈마리도 사주려는데,
로즈마리가 은근 지랄초잖아
본가 마당도 실외긴 한데 우리집만 주택이고 주변 다 빌라로 바뀌는바람에
오전 한두시간만 직광이 땅까지 들고 그 외엔 계속 나무들만 해 받을수있는 정도임 ㅜ
계속 밝긴해.
노지긴해도 사방이 막혀서 바람이 막 술술 불지도 않고..
대품화분 죽으면 처치 곤란이니까 좀 신중히 사려는데, 괜찮을까?
베란다서도 키우던데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율마는 몇번 키우시다가 다 죽여서 키우기 싫데ㅋㅋ
아 또 장마때도 괜찮을까?
나도 로즈마리 열흘넘게 키워보는게 이번이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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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주유소에 사람이 팔로 안을만한? 그 정도 크기의 큰 노지로즈마리 있는데 몇년째 잘 살고있더람
주유소는 빵 뚫려서 통풍 잘될거같은데 - dc App
애매하다 신경 많이 써줘야 될듯
와 율마 21일째 살아잇네
ㅁㅊㅋㅋㅋㅋㅋㅋㅋ 내율마한테 관심이 왤케많앜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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