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와서 갖은 집안일 싹 하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몸이 아주 너덜너덜하지만
바질이들 슬슬 독립 시켜줄 때가 온 것 같아서
뿌리가 서로 엉키기 전에 호딱 해주기로 했음ㅎㅎ
아 어쩜 이렇게 뽕실하게 예쁘고 귀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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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란~
다이소에서 5개짜리 천원에 파는
얇은 미니 플분에다가 해줌ㅎㅎㅎ
첨엔 색이 촌스러워 보여서 별로일 것 같았는데
막상 심어놓고 이렇게 모아놓으니까 귀엽고 맘에 든당ㅎ
담에 가면 한세트 더 사와야겠어
밑에 받침도 다이소에서 500원 주고 산거야
여분으로 4개나 더 있는데 아주 든든하구만 그랩
행복하게 잠들 수 있겠군,,,,
다들 싱그러운 꿈꾸렴! (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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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