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면 응애랑 뿌파는 진짜 몇번씩 오는데
깍지랑 총채는 한번도 못본거같아
참고로 노지에서 수국만 한 70개정도 키우고있음
모든 병해충은 생기기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해서
농약 자주 주는 편이고
베노밀 다이센엠45 두가지 살균제 뿌려주고
해충은 응애약 뿌파약도 자주 쳐주다가
가끔 비오킬 뿌리는중인데
깍지 약 이랑 진딧물약은 아직 못봐서 개봉도 안했고.
총채얘기가 자주들려서 총채 농약 사러갈려고하는디
이것도 안보여......
깍지랑 총채는 한번도 못본거같아
참고로 노지에서 수국만 한 70개정도 키우고있음
모든 병해충은 생기기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해서
농약 자주 주는 편이고
베노밀 다이센엠45 두가지 살균제 뿌려주고
해충은 응애약 뿌파약도 자주 쳐주다가
가끔 비오킬 뿌리는중인데
깍지 약 이랑 진딧물약은 아직 못봐서 개봉도 안했고.
총채얘기가 자주들려서 총채 농약 사러갈려고하는디
이것도 안보여......
보통 새 식물살때 따라와서 박멸 못하고 재발하는게 대부분임
노지에서 키우면 무당선생이 다 잡아먹음
작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