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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활짝은 아니고 열려있더라구요.
왜 남의집 물건을 멋대로 만지고

열어봤으면 닫아놔야지
지 바지 지퍼는 잘닫고 다니면서 왜....

집주인 할배는 식물 너무 많은거 아니냐고
집좁아보인다고
내가 벽돌쌓아서 화단만든것도 아니고 연못을 만든것도 아니고 그냥 화분만 많은건데

소를 키운것도 아닌데

참나...


안그래도 정 안가는 양반 더 경멸스럽네요
인간이 싫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