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온실 근황
잘 유지되고 있다.
어제는 물 담아서 보관 중인 삼각모스를 집어넣음.
비바리움에 쓸 모스인데 당장 만들지는 않을거라 보관해야 하는데 보관 장소가 마땅치 않음+그동안 빛 보면서 조금이라도 불리고자
그와 동시에 온실 내부 습도 유지용으로 넣어놨다.
너무 습하게 되면 이미 장착되어 있는 환기팬 돌리면 되니 문제 없음.
내부
박쥐란 리들리 4, 제주애기모람, 엄벨라타, 베고니아 사라왁, 삼각모스
온도는 자동온도조절기로 27.8도 맞춰놨고, 습도는 높으면 90%까지 올라감.
사진과 같이 다른 정글플랜츠도 좀 있지만, 다른 곳에서 잘 자라고 있는 애들은 그냥 안 넣었고
덩쿨 형태라 보관 애매한 것만 넣음. 혹은 리들리처럼 그냥 빨리 빨리 키우려는 것만.
그래서 그런지 공간이 좀 남긴 하다.
그건 그렇고 온실에 필립스 식물등 두개 직사로 쓰고 싶은데 확실히 무리겠지? 흠,,,
자데게 개 귀엽넹... 요즘 얼마정도 함??? - dc App
샵가 15 개인 분양가 10 아래. 나는 작년에 8 주고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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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너무 먹을 거같이 생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