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레옹 보고 식물을 아끼는 모습에 반함
존윅 애완식물 버전 영화도 나왔으면 좋겠다
전직 킬러의 아끼는 화분들을 마피아들이 제초제 부어 죽이자
킬러가 각성해서 마피아 자식들까지 잔인하게 그라목손 처먹여서 죽이는 스토리로
어릴 때 레옹 보고 식물을 아끼는 모습에 반함
존윅 애완식물 버전 영화도 나왔으면 좋겠다
전직 킬러의 아끼는 화분들을 마피아들이 제초제 부어 죽이자
킬러가 각성해서 마피아 자식들까지 잔인하게 그라목손 처먹여서 죽이는 스토리로
식물도둑 이야기로 영화만들면 식집사들 이갈면서 흥미진진하게 볼듯 감정이입 쌉가능
가게 앞에 간판 가린다고 가로수 베는 새끼들 보면 솔직히 살인하고 싶음
난 그냥 토토로2 나오면 좋겠는데 ㅋㅋ
오.. 나는 저때 식물 아무 관심 없어서 레옹 보고또봐도 식물을 그렇게 돌봤다는 걸 인식 못 했었는데 - dc App
레옹이 목숨 걸고 구해주고 자기 노후자금까지 다줬는데 마틸다 씨발련은 키우기 귀찮다고 레옹이 목숨같이 아끼던 식물을 그냥 학교 잔디밭에 묻어버림
아니 그게 왜 씨발년임! 둘 다 어디에도 발 붙이지 못하는 삶을 살다가 이제 마틸다가 안정된 삶을 산다는 뜻인 거 알잖아! 몰라도 안다고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