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복수 한다고 설쳐서 레옹 죽게 만들고, 레옹이 킬러 하면서 벌어놓은 막대한 노후자금까지 챙기고레옹이 마틸다 피신시킬 때조차도 들고가라고 부탁했던 식물마저도 키우기 귀찮다고 그냥 아무렇게나 심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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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이 마틸다 때문에 죽었듯이 저 식물도 마틸다 때문에 죽는다는 것이 영화의 의미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엽이라 프랑스 겨울에 죽지않을까싶음.
ㅋㅋㅋㅋㅋㅋ
지랄하고자빠졌네
가족도 연인도 친구도 없이 떠도는 레옹의 처지가 함께 다니는 화분에 투사된거라서 마틸다랑 인연을 통해 한곳에 정착했음을 의미하는거임 - dc App
어릴 땐 마틸다와 인연을 맺으면 가족이건 킬러건 부패경찰이건 식물이건 다 죽는다 이렇게 이해했음
더 끔찍한 사실은 저 영화 찍는동안 계속 죽어서 4-5번인가 교체했대 - dc App
이게 식물이 아니고 개나 고양이였으면 지금은 씹쓰레기 영화로 찍혔겠노
옛날영화중에 리얼함을 위해 실제 동물들 죽인경우 많았음 - dc App
심을때 상태 안좋아진거 보니까 웃자라서 마틸다 빡친듯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되게 좋아하는 영화긴 한데,마틸다가 저거 노지에 심을때 '겨울오면 죽을텐데....'생각부터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열대 식물 친구야 프랑스 야생에서 오래오래 행복해야해~!
웃자라서 빡쳤다는 댓글도 개웃기네 ㅋㅋ - dc App
저거 조화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잘못알고있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