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인데 우리집 벌레 맛집으로 소문 났나봐.

며칠 전에 뿌리파리 열댓마리 나오더니 방충망에 완벽한 모양의 큰 거미줄이 생겼어.

파리 냠냠하라고 놔둔다 vs 찜찜하니까 찢는다

우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