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쉐라고 농부분들이 식재료랑 만드신거 직접 파는 시장이 있는데 오늘 다녀왔어요 4포트에 만원인 허브화분을 팔아서 보자마자 바로 샀어요! 예전부터 탐내고 있던 세이지2친구(아래 2개)하고 이탈리안 파슬리랑 딜을 데려왔어요 거기에 보리지라는 허브도 다른가계에서 데려왔어요! 보리지는 지금 잔뜩 성장할 시기라고 하셔서 내일 밖에 옮겨심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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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봐서 신기한 마음에 데려왔어요! 은은한 오이향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