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샀는데. 줄기랑 꽃 받침 밑단이 저렇고, 총채 기어가는거 손으로 잡음. 어제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물병에 다같이 꼿아놨다가 아침에 정리하면서 알게되었다. 큰꽃다발이라서 저런거 몇개 껴있어도 얼굴만 멀쩡하면 될거란 생각 버리자. 나처럼 하나씩 분해해서 한줄기씩 정리하는 사람도 있음. 신뢰 깨지는거 한순간인데. 왜 동네 장사에서 위험감수하지? 절화가 이럴거라곤 상상도 못했네
총채는 선 넘었지
자격증 시험볼때 해충점검하는것도 있는데 기본도 안했다는거네
너무하네.. 식물 키우는 집에서 데려갔다가 테러 당하면 보상할건가
절화에도 총채가 딸려오는구나....이런.... 대충 끼워팔기? 한 그런 느낌이긴 하다.... 속상하겠다....
기본도 안지키는 곳 많아 대충 창업반배우고 가게 오픈하는 사람이 절반이상;
절화에 벌레 생각보다 많더라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