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쯤에 들여온 명자나무 분재입니당
분재는 처음이라 그냥 물만 열심히 주면서 키우고 있는데 슬슬 가지치기를 하면서 수형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파리는 잘 나오고 가지도 쑥쑥 자라고는 있지만 대체 뭐 어디서 얼만큼 잘라야 할지 감을 못잡겠네요.
어디를 자르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꽃핀사진이 처음 들여왔을때고, 나머지가 오늘자 사진)
4월초쯤에 들여온 명자나무 분재입니당
분재는 처음이라 그냥 물만 열심히 주면서 키우고 있는데 슬슬 가지치기를 하면서 수형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파리는 잘 나오고 가지도 쑥쑥 자라고는 있지만 대체 뭐 어디서 얼만큼 잘라야 할지 감을 못잡겠네요.
어디를 자르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꽃핀사진이 처음 들여왔을때고, 나머지가 오늘자 사진)
개인적으로 첫번째사진 그대로도 이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