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강의실에서 따로 두고 키우는 정상적인 테디베어 해바라기야
만개한 사진을 감상만 하다가 찍는걸 까먹음...
아무튼 저렇게 복슬복슬하게 자라야 하는데..
(가슴높이까지 자라 수태봉을 넘겨버린 미칸 특별출연)
뭐가 좀 이상하지..?
처음엔 나도 잘 몰랐어 당연히 꽃잎인줄 알았음.
(분갈이 한지 4일만에 뿌리가 차는 양심없는 모습)
좀 이상해서 자세히 보니까 꽃잎이 아니라 전부 다 수술이었음...
꽃가루 떨어진거 보이지? 공청 필터에 노랗게 좀 묻어있더라 ;; 생각보다 많이 떨어짐..
집에서 제일 크고 튼튼하게 자라나서 큰꽃보고 씨앗받을 생각에 들 떠 있었는데 ㅠㅠ 좀 아쉽다..
밑에도 꽃대 여러개 달고 있는데 저런 기형으로 나올까 좀 걱정됨.
글 쓴 김에 미바 블룸러버스 클라운도 보구가
원래 프릴주변으로 네온색띄가 둘러져야 하는데 좀 약하네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빛에 과다 노출되면 보라색이 하얗게 질려버리니 조심.
(가슴높이까지 자라 수태봉을 넘겨버린 미칸 특별출연2)
에스쿠엘레토 잎 한장짜리 데려와서 고생 많이했다 ㅠ
그래도 봄 버프 받고 잘 커줘서 내년엔 대품가는게 목표.
(가슴높이까지 자라 수태봉을 넘겨버린 미칸 특별출연3)
님들 웨 스파게티필름 않키움???
센세이션 바리 매물 찾아도 자주 다니는 지역 하나도 안 뜨더라
4만 이하로 나오면 꼭 사봐
피카소만 없고 다른 무늬종 다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센세 바리가 제일 이쁜것 같아.
쪼꼬미 파스타짜넘 분갈이 하다보니 화분이 너무 커서 잎장이 다 묻히길래 잘라서 따로 심어줬는데 새순 나옴..
잘보면 나름 잎도 달려있는데 성냥개비 만한 잎 펴질듯.....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높이까지 자라 수태봉을 넘겨버린 미칸 특별출연4)
모체는 이미 손바닥 4개 합친거보다 잎장이 큰데 갈 길이 멀다..
벌브가 이미 엄지손가락 보다 두꺼운데 이제는 살짝 무서움..
좋은 주말들 되고 식쇼하러 가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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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ven형 ㅎㅇㅎㅇ 미바가 저녀석을 처음 키워보는거라 잘 키우는지는 모르겠... 그치만 이뻐해주니 뿌듯하네 ㅎㅎ
아 짜넘이 내 최종목표인데 가격이..안내려오네..하..
희안하게 안 떨어져요
미칸이 괸종이네 자꾸 빼꼼 내밀고 카메라 각받으려고 ㅋㅋㅋㅋㅋ 스파게티필름쨔응...쟈는 이파리 시원시원하게 마니 커질거같다 - dc App
ㅋㅋ 스파티필름이 무늬도 없다가 갑자기 봄에 무늬 뿜뿜...!!
않이 미바 미친놈임? 꽃 왤케많아? 원래 저런거야? 아님 쓰니가 꽃대 뭐 어떻게 방법한거임?
아니 나도 처음이라 잘 모름 영양제를 주기는 하는데 많은 편인거야?
꽃이 엄청 빠글빠글한뎅 애뽀애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