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왓을 때는 이렇게 화사하게 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예쁘게 꽃이 펴서 색도 진하고, 곧게 핀 애들 이었는데 지금은 힘도 없이 축 쳐져잇고 색도 전체적으로 노랗게 변해버린것 같아요 ㅠㅠ
물을 적게 줘서 시들어 가는것 같아서 물도 줫는데
그제 물을 줫는데도 아직 까지 화분밑으로 나온 뿌리에서 물이 떨어저요. 물도 잘 못마시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활짝 폇던 아이들이 눈앞에서 시들어 가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물을 적게 줘서 시들어 가는것 같아서 물도 줫는데
그제 물을 줫는데도 아직 까지 화분밑으로 나온 뿌리에서 물이 떨어저요. 물도 잘 못마시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활짝 폇던 아이들이 눈앞에서 시들어 가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카네이션은 정말 고난이도ㅠㅠ 제 경험으로는 유독 카네이션 화분이 물기 축축한 흙에 심겨져서 팔더라구요. 지금 상태는 과습인 듯. 물빠짐 좋게 분갈이 하고 시든 꽃은 잘라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라면 포기하겠음...ㅠㅠ
ㅠㅠ 물 괜히 줫네요 그럼. 시든꽃은 다 잘라주고, 흙이 좀 건조해지면 영양제 꽂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영양제는 치료약이 아니라 도핑 같은 존재입니다. 아픈 애들한테 영양제 안 돼요. 잘 자라는 애들 폭주하게 만드는 용도.
꽃 피는 애들은 너무 어렵네요. 한 녀석 더 있는데 걔는 아직까진 짱짱한데, 걔도 상태가 점점 안좋아 져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어요
분갈이도 좀
분갈이 하고 물은 따로 안주는게 좋을까요??
분채뽑이서..노지에빛잘나오는데 심어놔... 분갈이할려면 피트모스로 70프로.. 펄라이트30이면 되고.. 노지월동가능한거라 겨울철 지나면 봄에 다시꽃펴..노지나 화단 에심고 2틀에마다물주면 다음년도에 4배이상은 불어날것임
지금 집 탁자에 두고 있는데, 달콤한 꽃 향기가 디퓨저 보다 더 방에 솔솔 나서 기왕이면 집에 두려고요. 저는 꽃 봉우리가 계속 열려서 꽃이 계속 피는줄 알앗는데, 화분 크기는 얼마만 한거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