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꽂아서 뿌리 내기 -> 마사토 / 펄라 같은 영양 없는 흙에서 뿌리 키우기 -> 상토로 옮기기 -> 크는거 보고 비료주기?
난 그냥 물 말고 발근제 있는 물에서 길렀는데
그러면 저 중간 과정 스킵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중간과정은 필수인거야 ㅠㅠ?
사진은 하얀 점 보이자마자 이틀만에 폭풍 성장한 뿌리 자랑
삽수할때 인토ㄴㅅ 바ㅇㅇ스톤이 그렇게 좋다더니 난 효과 진짜 많이 보고 있는듯
수경이 뭔가 불안하고 뿌리 목질화 너무 심하다 싶은 애들한테 강추한다
내가 수경 잘못하고 있어서 너무 긴 가지를 수경하느라 한 달 넘게 뿌리도 없이 마르고 있던 기근인데
이 바ㅇㅇ스톤 넣은 물에서 일주일만에 효과봄
뿌리나면 그냥 바로 심으면안돼?.. 나늘 그랬는데... - dc App
바로 심어도 되는구나 ㅠㅠㅠㅠ 뭔가 글들 보면 비료없는 흙<이 꼭 들어가는거간ㅌ아서 걱정했어
그냥 물에서 잔뿌리 어느정도 나면 상토로 가도됨 중요한건 잔뿌리임
아하 굵은 뿌리 말고 잔뿌리....알겠어 참고하고 기다린다!!!
나는 뭐 대충 저보다 좀 더 뿌리나오면.... 코코칩바크에 좀 묻어두는데.....뿌리가 달라지는게 보여.... 거서 어느정도 뿌리 뻗으면 걍 고대로 털어서 식재해주거든....... 그럼 거의 잘 적응하던데....
코...코칩 바크...적어놓는다....그럼 이 코코칩 바크는 화분을 따로 쓰는거야? 아니면 임시용 종이컵 이런걸로 대충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