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옐이에요.지름길로 서둘러 가느라 살짝 고생 했지만,이 덩치가 5천원이래요. 단돈 5천원 ㄷㄷ후기는 너무 만족한다고 올렸어요. 온실출신인데 어항 달랑 하나 있다니까, 저면으로 물에 살짝 담궈서 키우라고 팁도 주셨습니다.
오 좋은가격에 들이셨네요 @@
제 달콤한 낮잠을 바로 깨워 버리는 아주 착한 가격이였죠. 양재 가서 달랑 수국 하나 들고온 보람이.. ㅎㅎ
어 우리동네다 저도 저분꺼 하트 눌러놓음ㅋㅋㅋㅋㅋ
반가워요. 온실 속에서 배수 좋은 흙으로 키우신데요. 기회 있으시면 직거래 추천 드려요. 대중교통 추천드리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