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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옐이에요.
지름길로 서둘러 가느라 살짝 고생 했지만,
이 덩치가 5천원이래요. 단돈 5천원 ㄷㄷ
후기는 너무 만족한다고 올렸어요.
온실출신인데 어항 달랑 하나 있다니까, 저면으로 물에 살짝 담궈서 키우라고 팁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