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나 미니바이올렛 심기는 크고,
일반 포트 식물 심자니 작은 10-13호 짜리가 대부분이라는거.
내가 느끼기기엔 15호 정도는 돼야 m사이즈인데
10-13호 화분보고 m이래.. 근데 또 가격은 3만원 이상ㅋㅋ
콩분 정도는 되는게 s사이즈 근데 솔직히 이런 크기에 심을 정도로 작은 유묘나 씨앗은 플분에 심지.. 누가 쓰냐구요 ㅜ 삽수 심어도 한달이면 꽉차서 바꿔줘야됨
집에 그래서 이쁘다고 산 주먹만한 국산 토분 굴러다닌다
일반 포트 식물 심자니 작은 10-13호 짜리가 대부분이라는거.
내가 느끼기기엔 15호 정도는 돼야 m사이즈인데
10-13호 화분보고 m이래.. 근데 또 가격은 3만원 이상ㅋㅋ
콩분 정도는 되는게 s사이즈 근데 솔직히 이런 크기에 심을 정도로 작은 유묘나 씨앗은 플분에 심지.. 누가 쓰냐구요 ㅜ 삽수 심어도 한달이면 꽉차서 바꿔줘야됨
집에 그래서 이쁘다고 산 주먹만한 국산 토분 굴러다닌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큰건 그냥 플분 쓰고 평화 얻었어 ㅋㅋ 근데 주문제작이면 가격 눈탱이 맞게 비쌀 것 같은데 그런데가 있을까..?
안사면됨 존나창렬하고 식생활의 ㅅ도 모르는 사람이 만든 화분들
몇몇 브랜드는 고집하는 사이즈가 있어서.. 참 답답하더라 예쁘긴 하지만ㅠㅠ
독일토분만 주구장창......산 뒤라.....화분은 더 들일수가....ㅠ.ㅠ''
^^,, 몇 개는 곰팡이로 뒤덮여서 독일토분 사봤는데.. 좋드라 통기성 안 좋아도 이제 딴딴한 것만 쓰기로..
음..인스타에서 이뻐서 둘러보다가 신생 기업같은데 10 아래 사이즈를 3만원부터 시작해서 어우 언제 이리 가격대가 높아졌나 싶더군요
다 수제다보니까 가격책정은 자기 맘이지만, 솔직히 몇몇 곳은 뭐 전문가가 만든건지 전공자라도 맞는지 알 수 없는 곳도 많더라고요. (구인 글을 우연히 보니, 그냥 아무나 쓰는 것 같았던 고가 브랜드도..)
나도 그래서 이쁘긴 한데,,,하면서 머뭇거림. 관목류가 최애라서 넘 작아. 그래서 이태리 토분 위주고 수제는 호야 심었어. - dc App
이제는 요란하게 생겼는데 크기 작은 화분보면 웃음만 나옴. 대놓고 그냥 소장용인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봤자 다 식물 옷인데 손도 안 댄 고가 토분 무더기로 중고마켓에 올라오는 것도 나는 이해 못 할 일
맞음 맨날 사이즈표 보면서 내눈을 의심함ㅋㅋㅋㅋ - dc App
역시 플라스틱 화분이 짱!
그러게. 3년 이상 노지에서 키우니까 30*30 토분이 기본 사이즈고 거기서 좀 크면 죄다 50*50 수준은 되야 식물 대비 작아도 억지로라도 쓰는데..... 10호 누구 코에 바름..... - dc App
맞음ㅎㅎㅎㅎ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저 가격은 아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