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필로덴드론이나 히메몬스테라가 모두 유묘라 아직은 딱히 지지대가 필요 없는데 여름 지나면 슬슬 필요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거든, 근데 수태봉은 직접 만들어야한다는 점에서 제작 이런거 잘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 고민되네,
코코봉은 수태봉의 대체제가 절대 될 수 없나…? 몬스테라까지만 괜찮고 필로는 수태를 해줘야 하나? (이러면 이왕 만드는거 다 수태봉으로 만들 생각이긴 함)
필로덴드론은 있는게 플로리다 고스트랑 / 파스타짜넘인데, 플로리다 고스트는 지지대만으로 키우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라 더 고민됨

1. 플고/ 파스타짜넘 / 몬스테라 모두를 수태봉으로 한다
2. 플고 지지대/ 파스타짜넘 + 몬스테라는 수태봉으로 한다
3. 셋다 코코봉으로 한다

이렇게 고민중인데 혹시 차이 잘 알거나 맞게 쓰는 방법 알려줄 수 있으면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