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있는 필로덴드론이나 히메몬스테라가 모두 유묘라 아직은 딱히 지지대가 필요 없는데 여름 지나면 슬슬 필요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거든, 근데 수태봉은 직접 만들어야한다는 점에서 제작 이런거 잘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 고민되네,
코코봉은 수태봉의 대체제가 절대 될 수 없나…? 몬스테라까지만 괜찮고 필로는 수태를 해줘야 하나? (이러면 이왕 만드는거 다 수태봉으로 만들 생각이긴 함)
필로덴드론은 있는게 플로리다 고스트랑 / 파스타짜넘인데, 플로리다 고스트는 지지대만으로 키우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라 더 고민됨
1. 플고/ 파스타짜넘 / 몬스테라 모두를 수태봉으로 한다
2. 플고 지지대/ 파스타짜넘 + 몬스테라는 수태봉으로 한다
3. 셋다 코코봉으로 한다
이렇게 고민중인데 혹시 차이 잘 알거나 맞게 쓰는 방법 알려줄 수 있으면 조언 부탁해
코코봉은 수태봉의 대체제가 절대 될 수 없나…? 몬스테라까지만 괜찮고 필로는 수태를 해줘야 하나? (이러면 이왕 만드는거 다 수태봉으로 만들 생각이긴 함)
필로덴드론은 있는게 플로리다 고스트랑 / 파스타짜넘인데, 플로리다 고스트는 지지대만으로 키우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라 더 고민됨
1. 플고/ 파스타짜넘 / 몬스테라 모두를 수태봉으로 한다
2. 플고 지지대/ 파스타짜넘 + 몬스테라는 수태봉으로 한다
3. 셋다 코코봉으로 한다
이렇게 고민중인데 혹시 차이 잘 알거나 맞게 쓰는 방법 알려줄 수 있으면 조언 부탁해
수태봉 완성품도 많이 팔아. ㅎ르투스ㄱr든이라던가
헐 진짜다 내 검색 능력이 쪼렙이었던걸로…
수태봉은 기능적 측면에서 코코봉의 상위호환이지만 이건 지속적인 관리(온, 습실에서의 주기적 스프레이나 공중습도 관리)가 동반되었을 때 제 기능을 하기 때문에 집에서 그냥 저냥 키울려면 그냥 코코봉 사는게 맘 편함
아하 그렇구나 뭔가 더 관리를 해주고 그래야 한다는거지? 고민해봐야겠다 고마워!
ㅇㅇ 계속 어느정도 젖게 해줘야함. 수태는 한번 마르면 물을 튕겨내서 완전 말리면 노답되기 때문에 건조한 실내에서 쓰면 좀 불편할거임 특히 물 자유롭게 못뿌리는 환경일수록
내가 회사 데스크에서 키우는거라 주중에 분무는 좀 꾸준하게 해주는 편인데 (상사랑 일이 짜증나게 할때마다 뿌림) 주말엔 그렇게 못뿌리거든, 그러면 그냥 코코봉이 나을까…?
ㅇㅇ 사무실 꽤 건조해서 주말 지나면 공뿌랑 같이 바싹 말라있을듯
고마워! 마음 코코봉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