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 날아가서 다시 쓴다ㅠㅠㅠㅠ
혹시 임티쓰면 글 다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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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식똥손이라 몇번이나 죽여서 키울 자신도 없고 관심도 없었는데 사무실 상주 식물들 돌보다 하나씩 들이게 됐어 입문과정은 아래로
1.바질(키우기 쉽고 매일 자라는게 보여서 식린이 시작)
2.다육이(선물도 받고 크레이지 가드너로 빠졌어)
3.꿩의비름, 미니염좌(사무실 상주 식물들 잎꽂이 성공해서 추가! 이때부터 식물등도 질렀어)
4.이끼(매일 물주기 하고 싶어서 노지이끼 뜯어서 키웠어ㅋㅋ)
5.미니바이올렛 (크레이지가드너로 입문22)
처음엔 화분 하나뿐이었는데 2달 사이에 20개 가까이 늘었어
식물등이랑 비료, 살충제 사다보니 짐이 많아졌는데 그래도 행복하다
하나씩 늘릴 때마다 키우는 법 되는대로 찾아다녔는데 이런 곳이 있어서 신나게 들어왔어 내 손에서 고생하는 식물들이 안타까워서 고수분들 의견 좀 듣고 잘 키워보려구
앞으로 잘 부탁해! 그리고 쫀밤!!
요즘 식린이 커트라인 왤케 높아졌냐
그러게. 난 이제 뭐라고 해야되나 식수정란?
또이잉 나 글 진짜 열심히 썼는데 본문 어디가고 사진만 나오네? 어헣ㅠㅠㅠ
봐질 다육이와....결국 숨은 미바단이였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