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시아 수경하는것들 보다보니 삘꽂혀서 결국 만들었어!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는 찻잔들 내가 수경재배 화분으로 써버림 ㅋ
쟤네들은 원래 한몸이였는데... 붙어있을때는 뿌리도 엄청나고 크기도 안맞아서 걍 댕강 해버리고 나눠버렸어...
일단 절단면은 물에 안닿게 최대한 떨어트려 놨고.. 작은애는 맞는 화분을 도저히 못찾겠어서 커피 뚜컹에 얹어두고 다른 찻잔에다가 올려뒀어!
큰 애나 작은애나.. 가위질로 좀 고생좀 했는데 심하게만 앓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ㅠ
ㅋㅋ기여워
작은애는 다른걸 찾아보던가 해야겠어..
와 완전 똑똑하다;;;; 뿌리 빛도 안보고 통풍도 되겠네
어? 그러고보니 그러겠네? 이건 생각한거 라기보단 찻잔이 유난히 이뻐보여서 고른건데 ㅋㅋ;
좋아용
컨셉 잡고 찍은 화보같음ㅎ 아이디어 굳굳
고마워! 찻잔 큰거 하나 더 있는데 하월시아쪽 하나 더 사서 해봐야겠다
헐 잡지책에 나오는 사진같아
헐 고마워 걍 부엌불 켜놓고 식탁위에서 찍은건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