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워만 줘라 


애지중지 키우던 꽃이다 


민형사상 책임 안묻는다 


다만 

.

.

.

.

.

.

.

.

.

.

.

.

.

.

.

.

.

.

.


다음에 또 오면 

나무에 매달아서 살가죽 포떠서 가축 먹이로 주고 

얼굴에 꿀발라서 구덩이에 생매장시켜서 묻어버려서 죽일거다 


오늘 훔쳐간 꽃 옆에 구덩이 파놓고 기다리고 있다. 

다음주 또 와라 시발...




자전거 한번도 잃어버린적 없는데 

왜 빡쳐하는지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