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자연이 그리워어릴때부터 지방에서 나고자란 내가풀떼기만 가득한곳이 지긋지긋해서 탈출하듯 서울 상경해서 산 지가 벌써 8년째..이제 점점 자연의 햇빛과 싱그러운 나무들 녹음짙은 풀밭이 그리워진다지금은 일에 묶여 내려가진 못하지만 그나마 조그만 식물들을 곁에두면서 위로해본다..언젠가 꼭 햇볕 쨍쨍한 노지에서 식물들 가꾸며 살아야지- dc official App
군대 다녀온 뒤로 그냥 내 화분, 내텃밭에 만족하는 삶을 택하는걸로 결정함 ㅋㅋㅋㅋㅋ 두번다시 예초는 싫다구.
시골에선 자란 사람들은.....그 특유의 시골 갬성이....가끔 울컥? 그리워지는게 있긴 하더란.....
자연 도시 두가지 장점만 쏙쏙 골라가는게 공원 앞 아파트인듯ㅋㅋ 우리 동네 호수공원 빙 둘러서 아파트들 있는데 거기 사는 사람들 진짜 부러움
맞음 ㅠㅅㅠ 공원 잘 조성되어있는 아파트단지 너무 좋아
난 복작거리는 서울에서 평생 살다가 경기도 내려왔는데, 다시 도시에서 살라믄 못살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