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멀칭 걷어내고 흙 좀 더 붓고물 줬는데오늘 아침에 보니 뭔 하얀 솜 같은게 ㅠㅜ놀래서 과산화수소 1:15로 희석해서 분무기로뿌려지니 사라지긴하더라. 신기한건 딱 식물 줄기 주변으로만 생기던데 …과산화수소 희석비율도 저정도면 괜찮지? - dc official App
뿌렸는데 사라졌으면 된 거지 ㅇㅇ
식물상태가 안 좋다는 뜻일까봐 걱정되서 ~ 그냥 흙에 곰팡이가 좋아하는 영양분이 있었고 마침 축축하니까 생긴거지? 그럼 다행이구..
식물 뭐고 흙 뭐 씀?
아레카야자 흙은 거목 분갈이흙. 산지는 9개월되감 ;;
곰팡이는 뭐든지 습하면 창궐하는법
그냥 습해서 그런거면 다행이구... 이런적이 첨이라..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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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마워 ㅠ.ㅜ 식린이라 대충 싼 거, 배송료 아낄겸 한군데서 산거라 ph 는 생각도 못 했네.
바크가 ph4라고 나와있는 곳이 있는데 맞나... 야자는 6정도 좋아하고? 그럼 알칼리성이 강한걸 넣어줘야하는데.... 뭐가 있지...훈탄 좀 넣어줘야겠다...
내 경우는 방치하니까 흙이 지들끼리 뭉쳐서 굳어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딱딱해져서 물도 안먹고 흙의 기능을 못하길래 결국 분갈이했음.
방심할 수는 없구나... 계속 관찰해봐야겠다.
곰팡이 생기면 좋은건 아님 습하면 생기는거라서 물 주는 습관이 잘못돼있는듯 흰비단병 같은 병일 경우에 작물에 피해를 주니까 흙을 바꾸던 약을치던 해야돼
그동안 마사토 두껍게 멀칭되어 있다가 이번에 걷고서 거기에 흙 올리고 물 준 뒤에 생긴거거든. 사실 그러니 그 전에는 생겼는지 어쨌는지도 모름... 마사토가 두껍게 깔려 있어서 안 생겼겠지 싶긴함. 담번에 물주고 또 생기면 ....하..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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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면관수는 화분 커서 힘듬....=_= 담번에 물주고 또 생기면 .... 하아 ... 안 생기길 바래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