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집에 환기시킨다고 창문을 맞바람 치게 열어놨더니


햇빛 잘 쬐고 있던 프라이덱이 자빠져서 온 집안이 흙+돌로 뒤덮임..


덕분에 프덱이 잎사귀 2개 중간에 빵꾸빵빵 나고ㅜㅜ


그래서 같이 사는 사람이 발에 모래 밟힌다면서...


식물 당근마켓에 다 내다 팔래ㅜ........여기까지는 무시하면 되는데


새로운 식물 들어오면


아예 다 갖다 버린다고 하더라고ㅡㅡ; 알겠다고 잘 관리하고 새로운거 안 산다고 약속했음......




근데 그 일이 있기 이틀전에 내가 ........ 아메리칸 블루 2포트를 주문해놓고 까먹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발송 알림왔는데 아차 싶었ㅠㅜ


우짜지 ...... ㅜㅜㅜㅜㅜㅜㅜㅜ


핑싱이랑 밀크컨페티 내보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