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있는애를 이사하다 화분 깨먹고 방치했더니 뿌리에 곰팡이 쓸고 난리난거 어떻게 수습해서 심어놨는데 계속 잎이 떨어져서 확인해보니까 이게 뭐임???혹시 풍란은 저렇게 뿌리가 갈변해도 기능은 하는거여???다 다리건너게 생겼나요????결혼할때 데려온애라 꼭 살려서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함께하려구 했는디 미안ㅠㅠ
어디다가 심었어요?
투각화분이욤…근데 봉긋하게 안심고 평평하게 심었음
만져서 물렁한뿌리 다 없애버리고 뽀송한수태에 심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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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갈변되도 잘라내는게 아니라 실뿌리를 남겨놔요?
이미 분갈이 해버렸는데 어쩌죠 또하면 두달사이 세번이라 너무 미안해서 안될거같음
혹시 잎이 뿌리쪽부터 갈변되서 뚝뚝 떨어지던데 이건 왜 그런지 알수있을까요? 보통 잎끝에서 갈변되는거 같아서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흠뻑주래서 마구 샤워기로 흠뻑줬는데 그럼 안되요???
화분이 풍란이에 비해 커서 아래 반은 바크로 채우고 위는 수태로 둘둘 감아줬구 물은 수태 좀 마르면 바로줬어요 ㅠㅠ
남향집에서 북향집으로 이사와서 애가 햇빛도 못보고 바람도 못맞는 환경이 되서 더 그런가봐요 답변감사합다 살려볼게요
글 새로썻어요 저녁에 사진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