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랬는데 집에서 잎 편 거는 크고 줄기도 겁내 튼실해새잎도 진짜 빨리빨리 내주고 근데 좀 아쉬운 건 잎 모양이 바뀌어서 난다는 거..?다들 베고니아하세요...잉카화이어...(잉카프레임)
베고니아 나는 너무 어렵더라 목베고니아는 괜찮았는데 렉스베고니아인가? 저런 애들은 하루 아침에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렸어...
사실 한 달 밖에 안돼서 얘도 언제 초록별 갈지 모르지만... 각자 집에 잘 맞는 식물이 있으니까 다른 친구들 잘 키우면 또 좋지 않을까!!!!
근경이들은 그래도 키울만 할건데? 실습에서 자라는 넘들 많아서.... 목베고니들도 실습에서 잘 자라고....
흙이 바싹 말라서 나는 그냥 저면관수로 물을 줬을 뿐인데 다음날 일어나보니까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더라고...
이야...저 강렬한 자주빛을 닮은 붉은색......취저네....... 나 잉카화이어 좋아하나봐......@@
잉카화이어 실물갑인데 ㅠㅠ 진짜 화원에 해 넘어갈 때 한 번만 가서 보면 딴 생각이 안나고 데려가야겠다는 상각뿐................
광 많이 줘야...저 색 나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