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종묘 갔거든
처음이기도 하고 화분이 많지 않아서 물 1L에 0.5ml 씩만 희석시키려고 하는데
계량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빅카드 사면서 여기 주사기도 팔아요? 했더니
아저씨가 어? 주사기는 왜..? 하면서 놀라셔서
내 기분이 다 이상했음 ㅋㅋㅋ
스포이드 하나 껴 주셨다... 이상한 사람 될 뻔
처음이기도 하고 화분이 많지 않아서 물 1L에 0.5ml 씩만 희석시키려고 하는데
계량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빅카드 사면서 여기 주사기도 팔아요? 했더니
아저씨가 어? 주사기는 왜..? 하면서 놀라셔서
내 기분이 다 이상했음 ㅋㅋㅋ
스포이드 하나 껴 주셨다... 이상한 사람 될 뻔
ㅋㅋㅋㅋㅋ 뭘 상상하셨는지 알겠어 나도 주사기 물어보려다 약국감
암살자 ㄷㄷ
ㅋㅋㅋㅋㅋㅋ
'아시잖아요 아저씨'라고 한번 해주지 그랬엉
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내수타일
ㅋㅋㅋㅋㅋㅋㅋ
놀랄만하지 ㅅㅂ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큭.....죽여버리고 싶은 녀석이 있어서... - dc App
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ㅌㅋㅋㅌㅌㅋㅌㅌ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방법은 2리터 생수병에 희석하는것이다. 시중에 공급중인 계량컵은 가장 최소단위가 1ml로 시작한다. 허나 그것도 찾기 어려운게 문제. 빅카드는 보관기간이 길어지면 점도가 높아서 스포이드는 버려진다.
ㅋㅋㅋㅋㅋㅋㄲㅋㅋ
제목부터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소에 화장품 옴겨담는 주사기 있어 그거써 ㅋㅋㅋ
농약으로 자살할람 먹음되는데 농약뽕하는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