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종묘 갔거든
처음이기도 하고 화분이 많지 않아서 물 1L에 0.5ml 씩만 희석시키려고 하는데
계량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빅카드 사면서 여기 주사기도 팔아요? 했더니
아저씨가 어? 주사기는 왜..? 하면서 놀라셔서
내 기분이 다 이상했음 ㅋㅋㅋ

스포이드 하나 껴 주셨다... 이상한 사람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