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에 데리고 왔고 금요일부터 저렇게 마르기 시작
1. 물 매일 아침 수돗물로 갈아줌
2. 처음에 정신 차리라고 물에 얼음 3개 띄워줬음
3. 줄기 매일 사선으로 갈아줌
4. 환기 잘 시켜줌
병 든덧 처럼 저렇게 위에가 마르고 얼룩같은게 생겨요
저는 꽃 사랑하는데 이제 데려오기 무서워요
가습기를 틀어주면 덜 할까요?
1. 물 매일 아침 수돗물로 갈아줌
2. 처음에 정신 차리라고 물에 얼음 3개 띄워줬음
3. 줄기 매일 사선으로 갈아줌
4. 환기 잘 시켜줌
병 든덧 처럼 저렇게 위에가 마르고 얼룩같은게 생겨요
저는 꽃 사랑하는데 이제 데려오기 무서워요
가습기를 틀어주면 덜 할까요?
화무십일홍이라는 고사성어를 아시나요
절화는 원래 일주일 보고 끝 아닌가요..? 수돗물은 하루 받아놨다가 주는 게 좀 더 오래가고, 얼음물이 좋단 얘기는 들어봤긴한데 맞는 얘기인진 잘 모르겠어요. 저기서 더 해주고 싶으면 줄기도 날카로운 칼로 소독 다 해서 아침에 물 속에서 자르고 서늘한 곳에 두세요 - dc App
절화니까요
절화용 영양제 ㅅㅌㅊ 모든 고민이 없어짐
그늘에 둔거 맞죠? 절화는 그늘에둬야함
설탕주면 오래간다는 전설이 있던데, 진짜인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