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으로 흙 뒤적뒤적 해주니 먼지만한 애들 수십마리가 바글바글 기어나왓는데
순간적으로 그냥 너무 놀라서 아 ㅆㅂ 이게 말로만듣던 뿌파유충?! 하고 가루내놨던 신기패 흙에다 뿌려줬거든요
근데 다시 보니까 애들이 막 날아다니거나 그러진 않고 순간이동하듯 점프를 해대서 언젠가 식갤에서 봤떤 톡토기라는것을 기억해냈어요...
제가 평화롭게 살고있던 톡토기 나라에 몹쓸짓을 한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사실 진짜 뿌리파리면 어떡할지 더 걱정 ㄱ -
핀셋으로 흙 뒤적뒤적 해주니 먼지만한 애들 수십마리가 바글바글 기어나왓는데
순간적으로 그냥 너무 놀라서 아 ㅆㅂ 이게 말로만듣던 뿌파유충?! 하고 가루내놨던 신기패 흙에다 뿌려줬거든요
근데 다시 보니까 애들이 막 날아다니거나 그러진 않고 순간이동하듯 점프를 해대서 언젠가 식갤에서 봤떤 톡토기라는것을 기억해냈어요...
제가 평화롭게 살고있던 톡토기 나라에 몹쓸짓을 한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사실 진짜 뿌리파리면 어떡할지 더 걱정 ㄱ -
순간이동 하는 애들이면 톡토기 맞는듯
톡토기 같은데 ㅋㅋ 몰살 당하겠다
ㄴ ...하지만 개체수가 너무 많았으니까 설국열차마냥 한 번 정리해줬다고 생각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