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있음


식물 뭐 들일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나이 먹는데

들이고 싶은 식물에 따라서 어울리는 토분 고르는 거도 나이 먹음


결국에 나이만 먹고

들이는 식물이 없음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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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스킨은 여따 옮겨주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 중

아직 분갈이 때가 안 됐다고 핑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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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걍 갖고 싶은데

플로리다 뷰티 심으면 잘 어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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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진처럼 소포라 같은 호주새끼들 집하면 어울릴 듯

근데 호주새끼들 들일 자신도 없고ㅠ

뿌리가 얕게 뻗는지 깊게 뻗는지 모르겠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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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가 오르비폴리아를 들인다면 무조건 이 집으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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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담쟁이를 들인다면 이런 애가 되지 않을까?

아직 잘 몰?루



나는 토분 고를 때

식물 잎사귀의 모양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애로 고름

그럼 잘 어울리는 거 같음


님들은 위시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