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상추가 너무 빽빽해서 세로줄 하나씩빼고 딴데 옮겨심고 흙도 좀더 채우구 알비료 한숫가락정도씩 올려줬는데 왠지 느낌이 너무 야들야들 힘아리가 없는 느낌인데.. 상추뿐만아니라 전체적으로 모든 엽채류가.. 뭐가 잘못된건지 아는사람 있어?바람이나 해나 위치같은 조건은 바뀐게 없는데 더워져서 그런가 더우면 힘아리가 없어?한반 딱 솎아먹었는데 이러다가 훅갈가봐 걱정되.
고추는 괜찮은거 보면 화분 하나에 너무 많이 심은게 아닐까 싶은.
지금 사진에 세로가 2줄이자나 원래 3줄이었거든, 그래서 너무 빽빽해서 자랄 공간이 없어서 한줄씩 빼준건데..
3줄이었을때도 이렇게 야들야들 거리지 않았거든..
흙 보면 물을 안챙겨준거같진 않고 알비료말고 엽채용 미량요소비료같은거 챙겨줘봐
나는 퇴비사서 상토에 살짝 섞어서 웃거름으로 주고있음 '0'
이넘들 성장기엔....물 아침에 푹.....주셔야 .....훅훅 자라올라요....
겉흙 안말라도 아침마다 물 줘요?? 자라는건 나쁘지 않게 잘 자라는거 같은데 잎들이 힘들이 없어요... 부드러움을 넘어서 약간 살짝 데친 나물같은.... 그런 느낌;;
아 흙이 말라보여 드린 말인데..... 퇴비 좀 얹어주시거나......액비라도 소량 시비....해 보시는게....
답변 고마워~~~ 퇴비는 밑거름 퇴비밖에 없어서 지금은 가스피해가 걱정되서 못주구, 오스모코트 한숟갈이 부족하다면 며칠 물줄때 하이포넥스좀 관수해줘볼께
계분 좋아! 나 계분 주고나서 애들이 힘 짱짱해지고 두꺼워지더라. - dc App
그리고 질소거름은 조심... 상추 엄청 뻣뻣해져요.. 물많이줘야 야들야들해짐 특히 지금같은 날씨면 잘못하면 해만 많이받아서 부들부들한 상추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