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모습은 오래보지 못했지만 뿌리파리 처럼 지그재그로 나는 모습보다 일반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모습에 더 가까움생김새는 뿌리파리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찌부시켜보니까 피같은 체액이 묻어나더라예전에 뿌리파리를 죽였을 때는 이런 체액을 볼 수 없었음식물에 기생하는 벌레일까?
ㄷㄷ 모기인듯합니다. 곤충류,절지류,갑각류는 피가 파랗거나(투구게) 투명합니다.
모기는 너무 아니지 않나요?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는데ㅠㅠ
사실 짜부되서 자세히 뭔지는 모르겠슈. 근데 주둥아리 길게 튀어나온것으로 보임
등애같기도 함. 등애도 사람 무는 곤충이쥬.
다른 사람이 먹파리라는데 님말듣고 보니 흡혈해서 체액이 빨간 것 같음요 어때요 먹파리 같나요?
먹파리는 주둥아리가 포크처럼 생겼쥬.
저기 길쭉한 거시 주둥이가 아니라 다리에유 대가리에 달려있는 거시 짧은 더듬이 두 개 더라구유 뿌파인줄 알고 식겁했슈
그래도 혹시모르니까 더 지켜보는게 좋을것 같아유.
어휴 빅카드 뿌릴까 말까 고민되네잉 아무튼 정말 고맙슈 기절할 뻔했슈
파리중에 눈이 빨간 애들은 으깨면 빨갛게 묻어남. 피가 아니라 그 안구에서 나오는 액체라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