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직접 키우기 전 까진 병해충 잘 알지도 못했고
있어도 농약 뿌리면 별 거 아니겠지 쉽게 생각했는데
온갖 벌레들 직접 눈으로 보니 토할 거 같고(비위가 약함)
응애놈은 잘 죽지도 않고
그냥 현타옴.. 밖에서 식물 보면 이건 어떤 바이러스
가지고 있을까 벌레알 있을 까 생각들어서 만지기도 싫고 ㅜ
키우기 전이 더 행복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