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직접 키우기 전 까진 병해충 잘 알지도 못했고
있어도 농약 뿌리면 별 거 아니겠지 쉽게 생각했는데
온갖 벌레들 직접 눈으로 보니 토할 거 같고(비위가 약함)
응애놈은 잘 죽지도 않고
그냥 현타옴.. 밖에서 식물 보면 이건 어떤 바이러스
가지고 있을까 벌레알 있을 까 생각들어서 만지기도 싫고 ㅜ
키우기 전이 더 행복했네..
있어도 농약 뿌리면 별 거 아니겠지 쉽게 생각했는데
온갖 벌레들 직접 눈으로 보니 토할 거 같고(비위가 약함)
응애놈은 잘 죽지도 않고
그냥 현타옴.. 밖에서 식물 보면 이건 어떤 바이러스
가지고 있을까 벌레알 있을 까 생각들어서 만지기도 싫고 ㅜ
키우기 전이 더 행복했네..
모르는 것이 약이다ㅠㅠㅠㅠㅠㅠ
이거 ㄹㅇ임..
ㄹㅇ ㅆㅂ
수경으로 가즈아
당장 싹 버려봐 행복하자고 하는건데 뭔짓임
모든 취미생활이 다 그렇쥬.
난 반댄데.. 벌레 극혐이었는데 무뎌짐 ㅋㅋ 왠만하면 거의 약으로 해결되기도 하고
응애 총채 다 손으로 잡는다 푹찍
나 복숭아 킬러였는데 복숭아 나무 키워보고 복숭아 잘 안 먹게 되었음. 진드기랑 온갖 벌레... 손상없는 유기농 과일 야채 신기하더라. 어떻게 가능하지? - dc App
유기농이 좋은 게 아니라더라 비료나 천연방제약ㅇㅔ 들어가는 성분도 천연은 맞는데 부작용이 제대로 연구도 안 되있고 허용기준치도 모호해서 농약보다 안 좋다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