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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트 무성할 때 샀는데 이거 살아남았어
한 포트가 반포트 됐을 때 물에 꽂았는데 그저 시드는 속도가 더뎌졌을 뿐 꾸준하게 시들어 이제 2촉 남음
흙과 봄의 힘을 믿어보자고 그냥 흙에 심었다


엔조이야 너도 스킨이잖아
스킨하자 화이팅




ㅍㅎ 식집사들끼리는 '힘내자' 대신 '스킨하자' 해도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