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프라이덱은 이제 대품 언저리에 걸칠 정도는 되는것같고요
지난 가을겨울 지나면서 잎도 작아지고 자라는게 느려진거같아서 걱정했는데
봄되면서 잎도 한 40정도로 다시 커지고 장수도 여서일곱장 유지돼서 너무 좋은데
어제 새잎자리 튿어진데를 보니까 뭔가 잎같지가 않은거예요
가까이서 봤더니 자구에서 새촉날때처럼 줄기같이 매끈하게 생긴게 나와있고
그 안쪽에 새잎 말린게 눌려있었어요 아마 둘이 같이 들어있었나봐요
안나거나 덜나면 몰라도 더 나는 거니까 잘 자란다는 증거 같긴 한데
이렇게 한 줄기에서 두개가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나요?? 있다면 이 줄기같은 친구는 뭔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꽃대 아닐까용? - dc App
내꺼 얼마 전에 사온 소품인데 두잎이 동시에 말려있더라 이런거 첨 봤음 지금 정상적으로 잎 잘 크고있엉
아~꽃대! 그생각을 못했어요 꽃대 올라오는건 처음이에요 기대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