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 엄청 해놨는데
진심 원해서 물꽂이 한게 아니라
다시 자란다니 그냥 버리긴 뭔가 죄책감 느껴지고
혹시 예쁘게 자라지않을까 사알짝 욕심 뭐 이런건데
걍 싹 버리고 있는 거나 잘 키워야겠다
위선이고 욕심 미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