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인 돌연변이로 나왔다는 블러드오렌지 모로품종.
요즘 시트러스 씨앗부터 키우는 재미로 식생활하는데 도저히 직구말고는 구할수가 없네유.
사실 제주도에서도 블러드오렌지 타로코 품종 주력상품으로 키우려고 키우고있고 밀감이랑 교잡해보기도 하고있다는데
아쉽게도 블러드 오렌지 씨앗은 아직 구하기 힘든것 같네유.
블러드오렌지 한박스 사서 다 까재껴도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고 하쥬.
열매 색깔은 넘모 지옥에서 올라온 색깔 이지만 맛은 단맛이 강하다는뎁. 뀨우.
지금은 직구하기 귀찮으니 올해는 패쓰하는걸루.
으어....진짜 비주얼은 뭔가...뭔가다..
근데 맛은 좋다고 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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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난 그냥 궁금해서 키우는건데 접목까지 해서 과실맺는게 목적이면 내가 과수원을 했지.
솔직히 나는 그냥 카피르 라임처럼 잎이 신기하게 나는 애들도 있응께 키워보는거지 과실 안맺혀도 그냥저냥 키워.
형질이 변해도 뭐 딱히. 관계도 없구.
그렇지 뭐. 내가 업이 과수가 아닌걸. 다 자기만족이쥬.
와..난 색깔이 저러니까 오히려 더 맛있어보임 뭔가 다른 과일 맛도 날것같고ㅋㅋ - dc App
2년전에 먹었던 기억이 나네. 후숙해서 먹으라길래 어려웠던 기억이 있지만 맛있었어. 가족들이 무섭다고 안 먹으려고 해서 내가 다 먹음! ㅋㅋㅋ - dc App
모로품종은 더까만거야? - dc App
웅 완전 보라색처럼 까만거
이거 아직 있을텐데
국내 접목묘 파는곳 있는데 올해는 다 팔렸나벼
올해 제주도산 타로코오렌지랑 모로 오렌지 먹어봤는데, 씨 있는 건 한 개도 없었고,,맛은 그냥 그랬어. 근데 향이 오렌지 향 같지 않게 크리미 하면서 복숭아향? 좀 특이했었던 게 좋았어. 키워보고 싶긴 하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