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잎 이곳저곳에서 힘차게 자라나고 있는 와중에
봄 초입에 새 잎 났던 애는 이미 다 컸는데..얘는 나무쪽으로 자라서 그런지 잎이 나무를 쇽 피해서 생겨버린게 커여워서 말이지
녹보수 그냥 지 멋대로 아무데서나 잎 나고 있어서 잎끼리 엉키고 난리낫음 그냥
가지치리엔 이미 한번 머리 민 애라서 좀 그렇구ㅋㅋ
새 잎 이곳저곳에서 힘차게 자라나고 있는 와중에
봄 초입에 새 잎 났던 애는 이미 다 컸는데..얘는 나무쪽으로 자라서 그런지 잎이 나무를 쇽 피해서 생겨버린게 커여워서 말이지
녹보수 그냥 지 멋대로 아무데서나 잎 나고 있어서 잎끼리 엉키고 난리낫음 그냥
가지치리엔 이미 한번 머리 민 애라서 좀 그렇구ㅋㅋ
우리집 녹보수도 가지치기 해준 게 무색하게 산발파티 중 ㅋㅋㅋㅋ 신엽들 넘 기엽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