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식물 좋아하면 무늬 싱고는 가성비 최고중 하나인거 같음
담티몬은 깨순이 왔는데 유묘시절부터 식물등에 바짝 붙여 키웠더니 무늬가 좀 좋아진듯함
빨리 커서 콧구멍 내줬으면 좋겠다
저 멀리 대충키운 저면관수로 키우는 퓨화도 보이는데 오자마자 쫙쫙 찢어서 저렇게 방치해놨는데 다행히 다 새 잎 잘 내고 잘 크는중
식갤에 사진 올리니까 반응이 좋아서 사진 올리는 재미가 있넹
무늬식물 좋아하면 무늬 싱고는 가성비 최고중 하나인거 같음
담티몬은 깨순이 왔는데 유묘시절부터 식물등에 바짝 붙여 키웠더니 무늬가 좀 좋아진듯함
빨리 커서 콧구멍 내줬으면 좋겠다
저 멀리 대충키운 저면관수로 키우는 퓨화도 보이는데 오자마자 쫙쫙 찢어서 저렇게 방치해놨는데 다행히 다 새 잎 잘 내고 잘 크는중
식갤에 사진 올리니까 반응이 좋아서 사진 올리는 재미가 있넹
요즘 무싱 이뻐보이더라 여름이라 시원시원해보여서 그런가
무늬 보는 재미도 있음 매번 다르게 나서 ㅋㅋ 돌돌 말려올라 올때마다 상상하는 재미가있음
우리동네 당근에 3천원에 무싱이 팔더라
번식도 쉽고해서 싸지는게 당연한듯 곧 1가구 1무싱될지도...
곧 담티몬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
담티몬이 알보처럼 느리게 자라는것도 아니고해서 싸지긴 할거같음ㅋㅋ 나는 비싸게 사도 그 시간동안 콧구멍 만들기 하면서 만족할래
한두개 정도는 괜찮을듯해 돈을 목적으로 여러개 키우는 사람들은 투입되는 시간과 노동의 댓가가 0에 수렴 할듯함 지금도 담티몬 몇개월 키운거 정말 저렴하게 팔더라구
애초에 무싱이나 담티몬은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았으니까... 요즘은 알보도 시들하고 다른 식물로 몰려가는듯? 어차피 코로나 때문에 갑자기 이렇게 됐던거니까 안정세되면 물량때문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축소될 시장이긴했음
징짜 잘 키운다.....@@ 관리를 어찌하는건지......기본적으로 드루이드 손길을 타고난듯.....
원래 우리집 빛이 엄청 안들어서 처음 식물 산게 19년도 말쯤이었는데 그때 10센치 포트로 산게 작년 봄까지 계속 10센치 포트였음ㅋㅋㅋ 그렇게 조금씩 사왔는데 거의 성장을 안했었음 빛이 없어서 광합성을 못하니까 물주면 스킨화분 이파리 절반이 떼죽음한적도 있음ㅋㅋㅋㅋ 근데 식물등을 달아주고 비료를 주니까 애들이 갑자기 맛을 봤는지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싱고는 총채 몇번 생긴뒤로 싹다 팔아버림 ㅠ 이쁜데.. 진짜 좋아하는데 총채 잘 생기더라구요. 한번 생기면 없애기도 개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