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밑에 약국 입점하는것처럼

스터디 까페 밑에 피씨방 당구장  만드는것처럼

뭔가 연결되는 소비구조가 있어야되는데
종로5가  종묘사  단지  주변을 보면

화분 말고 장미꽃 같이 잘라논것만

팔고  화분파는 사람들이 없더라
  
왜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