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는거 너무 행복해 즐거워화분 배치 이리 저리 바꾸는면서 균형 맞추는게 너무 즐거워아래 사진은 자꾸 집에 존재한다는 걸 까먹는 이오난사를 위해 철사로 걸이 만들어 줬어 ㅠㅜ 그래도 3년 넘게 꾸준히 살아주는구나..
틸란시아 자꾸 까먹게됨 ㅋㅋㅋ
진짜로 ㅠㅠ 물도 거의 한달 넘게 안주고 어디 짱박혀 있던거 발견했는데 살아있음..ㅋㅋㅋ 원래 머리통 3개짜리였는데 하나 죽어서 두개만 남았어 ㅜㅜ
맨윗칸넘모예쁘구요
히히 고마오 더 치렁치렁 늘어트리고시퍼
화분 하나하나 열심히 고른거 같다 ㅋㅋ 이쁨
히히 고마워 화분 거의 안사고 맨날 슬릿분 독일 토분 이태리 토분만 쓰다가 갑자기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서 이번 봄에 한번 싹 갈아봤어.. 물주는 기분 잘 안드는거 같으면 다시 토분으로 갈지도 몰라..ㅋㅋ
갬성하고 식집사나 식물에 좋은 화분은 별개인거 같더라ㅠ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