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쯤 전에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캔으로 되어있는 방울토마토 키우기 세트 샀음
옛날 네스퀵 통같은 느낌이구 캔 뚜껑열면 안에 흙이랑 씨앗있어서 캔을 화분삼고, 뚜껑을 받침대 삼아서 키우기 시작했음
물은 많이 주면 뿌리가 썩는다구 딱 겉흙이 젖을만큼만 주라더라 그러케 물을 주니까 싹이 돋아났고, 지금은 많이 커져서 큰줄기 세개만 남겨서 분갈이 해줬다
아쉬운게 있다면 씨앗들 실수로 다 버려버린거랑, 속아내줘야 한대서 발아한 아이들 다 버려버린거 ㅠ 여유가 없어서 다른데 옮겨 키울 생각도 못했어. 선택과 집중으로 세개만 남겨서 키우다가 이번에 분갈이 해줬다
사실 반신반의함. 재작년에 다이소에서 허브 키우기 조그만거 사다가 해봤는데 발아를 안했어. 식물인데도 발아를 안하니까 안타깝고 미안하더라. 내가 잘못해서 세상에 못태어난거 같구
심은지 며칠되니까 올린 사진처럼 하나둘 떡잎을 올리더라. 한참 후에 올린애들도있었어 저렇게 떡잎2장씩 올린후에야 십자로 방토 특유의 삐쭉삐쭉한 잎을 내밀더라 ㅎㅎ
그런거 찾아보지도 않고 내 아이들 크는거 보고 배웠다
첨엔 싹틔울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키우기 시작했지만 이제 공부도 좀 해서 분갈이도 했는데 참 뿌듯해
다음엔 열매 맺으면 사진갖구올게. 다 잘 자라야 뿌듯한 맘으로 올릴수 있을거같아 응원해줘
그땐 분갈이 한 사진이랑 같이 가져올게!
옛날 네스퀵 통같은 느낌이구 캔 뚜껑열면 안에 흙이랑 씨앗있어서 캔을 화분삼고, 뚜껑을 받침대 삼아서 키우기 시작했음
물은 많이 주면 뿌리가 썩는다구 딱 겉흙이 젖을만큼만 주라더라 그러케 물을 주니까 싹이 돋아났고, 지금은 많이 커져서 큰줄기 세개만 남겨서 분갈이 해줬다
아쉬운게 있다면 씨앗들 실수로 다 버려버린거랑, 속아내줘야 한대서 발아한 아이들 다 버려버린거 ㅠ 여유가 없어서 다른데 옮겨 키울 생각도 못했어. 선택과 집중으로 세개만 남겨서 키우다가 이번에 분갈이 해줬다
사실 반신반의함. 재작년에 다이소에서 허브 키우기 조그만거 사다가 해봤는데 발아를 안했어. 식물인데도 발아를 안하니까 안타깝고 미안하더라. 내가 잘못해서 세상에 못태어난거 같구
심은지 며칠되니까 올린 사진처럼 하나둘 떡잎을 올리더라. 한참 후에 올린애들도있었어 저렇게 떡잎2장씩 올린후에야 십자로 방토 특유의 삐쭉삐쭉한 잎을 내밀더라 ㅎㅎ
그런거 찾아보지도 않고 내 아이들 크는거 보고 배웠다
첨엔 싹틔울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키우기 시작했지만 이제 공부도 좀 해서 분갈이도 했는데 참 뿌듯해
다음엔 열매 맺으면 사진갖구올게. 다 잘 자라야 뿌듯한 맘으로 올릴수 있을거같아 응원해줘
그땐 분갈이 한 사진이랑 같이 가져올게!
싹 엄청 귀엽다 나중에도 사진 올려줘
사진 기다리고 있을게유